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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과학정상회의 오늘 대전서 개막
입력 2015.10.19 (00:03) 수정 2015.10.19 (09:18) IT·과학
과학기술을 활용한 경제 성장과 인류의 당면 과제에 대한 해법을 논의하는 '2015 세계과학정상회의'가 오늘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습니다.

오늘부터 오는 23일까지 닷새간 열리는 세계과학정상회의에서는 과학기술 혁신을 통한 경제 성장 방안과 기후 변화 대응, 또,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 과학기술 격차 해소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됩니다.

지난 2004년 이후 11년 만에 열린 이번 세계과학정상회의에는 OECD 회원국 등 50여 개 나라 과학기술 장차관들과 12개 국제기구 수장들이 참석했습니다.

또, 노벨상 수상자와 미래학자, 글로벌 기업의 최고경영자 등 모두 350여 명이 참여해 미래 과학기술의 정책 방향을 토론하고 있습니다.

논의 결과는 모레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발표하는 '대전 선언문'에 담길 예정입니다.
  • 세계과학정상회의 오늘 대전서 개막
    • 입력 2015-10-19 00:03:30
    • 수정2015-10-19 09:18:39
    IT·과학
과학기술을 활용한 경제 성장과 인류의 당면 과제에 대한 해법을 논의하는 '2015 세계과학정상회의'가 오늘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습니다.

오늘부터 오는 23일까지 닷새간 열리는 세계과학정상회의에서는 과학기술 혁신을 통한 경제 성장 방안과 기후 변화 대응, 또,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 과학기술 격차 해소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됩니다.

지난 2004년 이후 11년 만에 열린 이번 세계과학정상회의에는 OECD 회원국 등 50여 개 나라 과학기술 장차관들과 12개 국제기구 수장들이 참석했습니다.

또, 노벨상 수상자와 미래학자, 글로벌 기업의 최고경영자 등 모두 350여 명이 참여해 미래 과학기술의 정책 방향을 토론하고 있습니다.

논의 결과는 모레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발표하는 '대전 선언문'에 담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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