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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항해 시장 잡아라”…항해시스템 국제표준화 회의
입력 2015.10.19 (00:04) 수정 2015.10.19 (07:55) 경제
첨단 항해 기자재 시장으로의 진출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회의가 부산에서 열립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오늘(19일)부터 이틀간 부산 해운대센텀호텔에서 '해상항해시스템 분야 국제표준화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미국과 일본 등 12개국에서 온 40명의 각국 전문가가 참석해 오는 2019년부터 국제적으로 시행될 차세대 해양안전종합관리체계 시장에 대한 선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해양안전종합관리체계는 유엔 산하 국제해사기구가 과실에 의한 해양 사고를 줄이고 해운 효율을 증진하려는 것으로, 기존의 선박 운항과 조선기술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는 형태입니다.
  • “첨단 항해 시장 잡아라”…항해시스템 국제표준화 회의
    • 입력 2015-10-19 00:04:31
    • 수정2015-10-19 07:55:27
    경제
첨단 항해 기자재 시장으로의 진출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회의가 부산에서 열립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오늘(19일)부터 이틀간 부산 해운대센텀호텔에서 '해상항해시스템 분야 국제표준화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미국과 일본 등 12개국에서 온 40명의 각국 전문가가 참석해 오는 2019년부터 국제적으로 시행될 차세대 해양안전종합관리체계 시장에 대한 선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해양안전종합관리체계는 유엔 산하 국제해사기구가 과실에 의한 해양 사고를 줄이고 해운 효율을 증진하려는 것으로, 기존의 선박 운항과 조선기술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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