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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연예광장]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대본 연습 현장 공개
입력 2015.10.19 (07:33) 수정 2015.10.19 (08:05)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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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배우 소지섭, 신민아 씨.

두 톱스타의 만남만으로도 기대되는 작품이죠.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가 첫 대본 연습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리포트>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소지섭 씨와 신민아 씨의 모습이 담겨져 있는데요.

극 중 커플 연기를 보여줄 두 배우는 첫 만남이었지만 찰떡같은 연기 호흡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정겨운, 유인영 씨 등 다양한 매력의 다른 출연자들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열연을 펼쳤다고 하는데요.

'오 마이 비너스'는 서로 다른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사랑에 빠지게 되는 내용의 드라마로, 현재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 후속으로 다음 달, 첫 방송 될 예정입니다.
  • [톡톡! 연예광장]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대본 연습 현장 공개
    • 입력 2015-10-19 07:35:25
    • 수정2015-10-19 08:05:23
    뉴스광장
<앵커 멘트>

배우 소지섭, 신민아 씨.

두 톱스타의 만남만으로도 기대되는 작품이죠.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가 첫 대본 연습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리포트>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소지섭 씨와 신민아 씨의 모습이 담겨져 있는데요.

극 중 커플 연기를 보여줄 두 배우는 첫 만남이었지만 찰떡같은 연기 호흡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정겨운, 유인영 씨 등 다양한 매력의 다른 출연자들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열연을 펼쳤다고 하는데요.

'오 마이 비너스'는 서로 다른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사랑에 빠지게 되는 내용의 드라마로, 현재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 후속으로 다음 달, 첫 방송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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