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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장관 “의료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
입력 2015.10.19 (12:35) 사회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30년 이상 의료계 현장에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 현장의 목소리에 적극적으로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진엽 장관은 오늘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6개 보건의약단체장 조찬 모임에서 국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보건의약단체장들은 현장의 어려움 등을 설명하며 정부와 의약계의 주기적 만남을 요청했습니다.

특히 불법 환자 유치기관에 대한 대처와 함께 보건의료기관의 해외 진출 노력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 복지장관 “의료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
    • 입력 2015-10-19 12:35:45
    사회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30년 이상 의료계 현장에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 현장의 목소리에 적극적으로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진엽 장관은 오늘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6개 보건의약단체장 조찬 모임에서 국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보건의약단체장들은 현장의 어려움 등을 설명하며 정부와 의약계의 주기적 만남을 요청했습니다.

특히 불법 환자 유치기관에 대한 대처와 함께 보건의료기관의 해외 진출 노력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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