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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정부대변인 “아베 총리, 개인 자격으로 야스쿠니에 공물”
입력 2015.10.19 (18:59) 국제
일본 정부 대변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한 것은 개인 자격으로 한 행동이라고 말했습니다.

스가 장관은 오늘 정례기자회견에서 아베 총리가 공물을 봉납하고 각료 두 명이 참배한 데 대한 질문을 받자 "정부로서 견해를 요구받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각료들의 참배와 관련해서는 "개인의 신교의 자유에 관한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지난 17일 아베 총리는 '마사카키'로 불리는 공물을 야스쿠니 신사에 봉납했으며 '내각 총리 대신 아베 신조'라고 이름을 표기했습니다.
  • 日정부대변인 “아베 총리, 개인 자격으로 야스쿠니에 공물”
    • 입력 2015-10-19 18:59:44
    국제
일본 정부 대변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한 것은 개인 자격으로 한 행동이라고 말했습니다.

스가 장관은 오늘 정례기자회견에서 아베 총리가 공물을 봉납하고 각료 두 명이 참배한 데 대한 질문을 받자 "정부로서 견해를 요구받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각료들의 참배와 관련해서는 "개인의 신교의 자유에 관한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지난 17일 아베 총리는 '마사카키'로 불리는 공물을 야스쿠니 신사에 봉납했으며 '내각 총리 대신 아베 신조'라고 이름을 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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