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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5.10.19 (18:59) 수정 2015.10.19 (19:5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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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부분 개각…‘여야 5자 회동’ 제안

박근혜 대통령이 국토부와 해수부 장관을 새로 내정하고 청와대 외교안보 라인도 교체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여야 대표 등과 함께 만나는 5자 회동도 제안했습니다.

이산 상봉 D-1…남측 389명 속초 집결

남북 이산가족 상봉에 참여할 남측 방문단 389명이 속초에 집결해, 상봉 등록 절차를 마쳤습니다. 내일 금강산으로 올라가 북측 가족과 첫 만남을 갖습니다.

中 관광객 13명 부산 시내 관광하다 잠적

어제 대형 크루즈 선을 타고 부산항에 도착한, 중국인 관광객 13명이 무더기로 사라졌습니다. 경찰은 불법 체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추적 중입니다.

중부 미세 먼지 ‘나쁨’…내일도 뿌연 하늘

중부 지방 곳곳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종일 뿌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대기 정체로 오염 물질이 쌓인 데다 중국발 스모그까지 밀려왔기 때문인데, 미세먼지는 내일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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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10-19 19:01:03
    • 수정2015-10-19 19:52:57
    뉴스 7
靑 부분 개각…‘여야 5자 회동’ 제안

박근혜 대통령이 국토부와 해수부 장관을 새로 내정하고 청와대 외교안보 라인도 교체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여야 대표 등과 함께 만나는 5자 회동도 제안했습니다.

이산 상봉 D-1…남측 389명 속초 집결

남북 이산가족 상봉에 참여할 남측 방문단 389명이 속초에 집결해, 상봉 등록 절차를 마쳤습니다. 내일 금강산으로 올라가 북측 가족과 첫 만남을 갖습니다.

中 관광객 13명 부산 시내 관광하다 잠적

어제 대형 크루즈 선을 타고 부산항에 도착한, 중국인 관광객 13명이 무더기로 사라졌습니다. 경찰은 불법 체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추적 중입니다.

중부 미세 먼지 ‘나쁨’…내일도 뿌연 하늘

중부 지방 곳곳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종일 뿌연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대기 정체로 오염 물질이 쌓인 데다 중국발 스모그까지 밀려왔기 때문인데, 미세먼지는 내일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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