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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국토 강호인·해양 김영석 내정
입력 2015.10.19 (19:00) 수정 2015.10.19 (19:5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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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국토교통부 장관에 강호인 전 조달청장을, 해양수산부 장관에 김영석 현 차관을 각각 내정했습니다.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에는 김규현 현 국가안보실 1차장을 발탁했고, 6개 부처 차관도 교체했습니다.

곽희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과제와 개혁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일부 부처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먼저 국토부 장관에 강호인 전 조달청장이 내정됐습니다.

강 내정자는 경제기획원에서 공직을 시작해 풍부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국토부 주요 정책 과제를 풀어나갈 적임자라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 장관에는 김영석 현 차관이 발탁됐습니다.

김 내정자는 해수부 주요보직과 청와대 해양수산비서관 역임했고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고 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청와대 일부 참모진도 교체해 외교안보수석에 김규현 국가안보실 1차장을 기용했습니다.

김 신임 외교안보수석은 외교부 차관보와 1차관을 역임했습니다.

후임 국가안보실 1차장에는 조태용 현 외교부 1차관이 임명됐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6개 부처 차관 인사도 단행했습니다.

기획재정부 2차관에는 송언석 기재부 예산실장이, 교육부 차관에는 이영 한양대 교수가, 외교부 1차관에는 임성남 주영국 대사, 국방부 차관에 황인무 전 육군참모차장, 보건복지부 차관에 방문규 기재부 2차관, 해수부 차관에 윤학배 청와대 해양수산비서관이 각각 발탁됐습니다.

KBS 뉴스 곽희섭입니다.
  • 박 대통령, 국토 강호인·해양 김영석 내정
    • 입력 2015-10-19 19:03:03
    • 수정2015-10-19 19:52:58
    뉴스 7
<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국토교통부 장관에 강호인 전 조달청장을, 해양수산부 장관에 김영석 현 차관을 각각 내정했습니다.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에는 김규현 현 국가안보실 1차장을 발탁했고, 6개 부처 차관도 교체했습니다.

곽희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과제와 개혁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일부 부처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먼저 국토부 장관에 강호인 전 조달청장이 내정됐습니다.

강 내정자는 경제기획원에서 공직을 시작해 풍부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국토부 주요 정책 과제를 풀어나갈 적임자라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 장관에는 김영석 현 차관이 발탁됐습니다.

김 내정자는 해수부 주요보직과 청와대 해양수산비서관 역임했고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고 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청와대 일부 참모진도 교체해 외교안보수석에 김규현 국가안보실 1차장을 기용했습니다.

김 신임 외교안보수석은 외교부 차관보와 1차관을 역임했습니다.

후임 국가안보실 1차장에는 조태용 현 외교부 1차관이 임명됐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6개 부처 차관 인사도 단행했습니다.

기획재정부 2차관에는 송언석 기재부 예산실장이, 교육부 차관에는 이영 한양대 교수가, 외교부 1차관에는 임성남 주영국 대사, 국방부 차관에 황인무 전 육군참모차장, 보건복지부 차관에 방문규 기재부 2차관, 해수부 차관에 윤학배 청와대 해양수산비서관이 각각 발탁됐습니다.

KBS 뉴스 곽희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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