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간추린 단신] “바람피운 남편, 간병해 준 아내와 이혼 안 돼” 외
입력 2015.10.19 (21:42) 수정 2015.10.19 (22:05)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다른 여성과 부적절한 만남을 지속한 남편이 자신을 간병 해주다 집을 나간 아내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냈지만 기각됐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별거하면서 건강이 나빠진 남편에게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한 아내의 잘못이 일부 있지만 다른 여성과 만남을 지속한 남편에게 책임이 더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몰카 앱 개발…사진 촬영하고 배포한 33명 검거

경기지방경찰청은 스마트폰으로 몰래 촬영을 할 수 있는 앱을 개발해 유포한 혐의로 28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강 모 씨 등 3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뉴스를 검색하면서 무음으로 촬영이 가능한 몰래 카메라 앱을 개발했고 강 씨 등은 지하철 등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람선 타고 부산 온 중국 관광객 13명 잠적

어제 오전 부산 국제크루즈터미널에 입국한 47살 장 모 씨 등 중국인 13명이 시내 관광 도중 자취를 감췄습니다.

경찰은 유람선이 출항할 때까지 중국인들이 돌아오지 않아 신원을 파악해 수배하고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목선 공개

한반도 신석기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 전시회가 내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신석기 시대의 나무배 등 470여 점이 선보입니다.

안전처·서울시, 석촌호수 안전 관리 전담팀 구성

국민안전처와 서울시가 수위 저하 문제가 제기된 송파구 석촌호수와 주변 지역의 안전 관리를 담당할 전담팀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전담팀은 우선 지하수 유출과 지반 침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계측기를 더 늘리고, 레이더 탐사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 [간추린 단신] “바람피운 남편, 간병해 준 아내와 이혼 안 돼” 외
    • 입력 2015-10-19 21:54:20
    • 수정2015-10-19 22:05:59
    뉴스 9
다른 여성과 부적절한 만남을 지속한 남편이 자신을 간병 해주다 집을 나간 아내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냈지만 기각됐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별거하면서 건강이 나빠진 남편에게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한 아내의 잘못이 일부 있지만 다른 여성과 만남을 지속한 남편에게 책임이 더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몰카 앱 개발…사진 촬영하고 배포한 33명 검거

경기지방경찰청은 스마트폰으로 몰래 촬영을 할 수 있는 앱을 개발해 유포한 혐의로 28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강 모 씨 등 3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뉴스를 검색하면서 무음으로 촬영이 가능한 몰래 카메라 앱을 개발했고 강 씨 등은 지하철 등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람선 타고 부산 온 중국 관광객 13명 잠적

어제 오전 부산 국제크루즈터미널에 입국한 47살 장 모 씨 등 중국인 13명이 시내 관광 도중 자취를 감췄습니다.

경찰은 유람선이 출항할 때까지 중국인들이 돌아오지 않아 신원을 파악해 수배하고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목선 공개

한반도 신석기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 전시회가 내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신석기 시대의 나무배 등 470여 점이 선보입니다.

안전처·서울시, 석촌호수 안전 관리 전담팀 구성

국민안전처와 서울시가 수위 저하 문제가 제기된 송파구 석촌호수와 주변 지역의 안전 관리를 담당할 전담팀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전담팀은 우선 지하수 유출과 지반 침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계측기를 더 늘리고, 레이더 탐사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
  • KBS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