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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 완투’ NC 2차전 승리해 PO 승부 원점
입력 2015.10.19 (21:58) 수정 2015.10.19 (22:33) 국내프로야구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NC가 두산에 역전승을 거두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NC는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2차전 홈 경기에서 선발 스튜어트가 9회까지 피안타 3개, 1실점으로 완투하며 2대 1로 이겼습니다.

NC는 8회초 0대 0 상황에서 오재원에게 한 점 홈런을 허용하며 끌려갔지만, 8회말 지석훈의 적시타와 상대 투수 함덕주의 폭투로 역전했습니다.

완투승을 거둔 스튜어트는 플레이오프 2차전 MVP로 선정됐습니다.

양 팀이 1승 1패를 주고받은 가운데 모레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3차전 선발 투수로 NC는 손민한을, 두산은 유희관을 예고했습니다.
  • ‘스튜어트 완투’ NC 2차전 승리해 PO 승부 원점
    • 입력 2015-10-19 21:58:29
    • 수정2015-10-19 22:33:39
    국내프로야구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NC가 두산에 역전승을 거두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NC는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2차전 홈 경기에서 선발 스튜어트가 9회까지 피안타 3개, 1실점으로 완투하며 2대 1로 이겼습니다.

NC는 8회초 0대 0 상황에서 오재원에게 한 점 홈런을 허용하며 끌려갔지만, 8회말 지석훈의 적시타와 상대 투수 함덕주의 폭투로 역전했습니다.

완투승을 거둔 스튜어트는 플레이오프 2차전 MVP로 선정됐습니다.

양 팀이 1승 1패를 주고받은 가운데 모레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3차전 선발 투수로 NC는 손민한을, 두산은 유희관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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