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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FIFA 홈페이지서 “마라도나도 칭찬할 만해” 극찬
입력 2015.10.19 (21:55) 수정 2015.10.19 (22:1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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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17세 이하 축구 월드컵에서 브라질을 꺾은 우리대표팀의 공격수 이승우가 피파 홈페이지를 통해 극찬을 받으며 다시 한 번 주목받았습니다.

해외스포츠, 문영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래의 국가대표팀 에이스로 평가받는 이승우에게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국제축구연맹 피파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승우의 활약을 소개하며 마라도나도 칭찬할 만한 플레이라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17세 이하 월드컵에 출전 중인 이승우는 지난 브라질전에서 득점은 없었지만 폭발적인 돌파와 드리블로 공격을 이끌어 대표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마라도나의 신의 손을 연상케하는 장면이 독일 프로축구에서 나왔습니다.

자세히 보면 하노버 수비수 안드라센이 팔을 사용해 골을 넣었기때문입니다.

퀼른 선수들은 심판에게 강력히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억울하게 경기를 내줬습니다.

홈런성 타구를 잡아낸 뉴욕 메츠 그랜더슨의 절묘한 수비입니다.

머피의 네 경기 연속 홈런까지 더해 뉴욕 메츠는 챔피언십 시리즈 2연승을 달렸습니다.

KBS 뉴스 문영규입니다.
  • 이승우, FIFA 홈페이지서 “마라도나도 칭찬할 만해” 극찬
    • 입력 2015-10-19 22:09:06
    • 수정2015-10-19 22:14:54
    뉴스 9
<앵커 멘트>

17세 이하 축구 월드컵에서 브라질을 꺾은 우리대표팀의 공격수 이승우가 피파 홈페이지를 통해 극찬을 받으며 다시 한 번 주목받았습니다.

해외스포츠, 문영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래의 국가대표팀 에이스로 평가받는 이승우에게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국제축구연맹 피파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승우의 활약을 소개하며 마라도나도 칭찬할 만한 플레이라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17세 이하 월드컵에 출전 중인 이승우는 지난 브라질전에서 득점은 없었지만 폭발적인 돌파와 드리블로 공격을 이끌어 대표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마라도나의 신의 손을 연상케하는 장면이 독일 프로축구에서 나왔습니다.

자세히 보면 하노버 수비수 안드라센이 팔을 사용해 골을 넣었기때문입니다.

퀼른 선수들은 심판에게 강력히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억울하게 경기를 내줬습니다.

홈런성 타구를 잡아낸 뉴욕 메츠 그랜더슨의 절묘한 수비입니다.

머피의 네 경기 연속 홈런까지 더해 뉴욕 메츠는 챔피언십 시리즈 2연승을 달렸습니다.

KBS 뉴스 문영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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