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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GSW 완승 이끈 ‘40점 폭발’…돌풍 예고
입력 2015.10.29 (06:24) 수정 2015.10.29 (07:4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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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지난 시즌 골든 스테이트를 미국 프로농구 우승으로 이끈 스테판 커리가 개막전부터 40득점을 올리며 그 명성을 이어갔습니다.

해외스포츠 문영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시즌 우승을 기념하는 행사와 함께 시작된 골든 스테이트의 개막전.

상대 수비수를 무용지물로 만드는 커리의 3점 슛 행진이 펼쳐집니다.

빈틈을 노린 돌파 레이업 슛은 물론, 넘어지면서 슛을 쏴도 정확히 림 안으로 들어갑니다.

지난 시즌 MVP 수상자인 커리는 개막전부터 40득점을 올리며 이번 시즌도 돌풍을 예고했습니다.

시카고와 클리블랜드의 경기엔 오바마 미국 대통령까지 직접 경기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카고는 클리블랜드 르브론 제임스의 맹공 앞에 고전했지만, 종료 직전 파우 가솔이 강력한 블록으로 르브론의 공격을 막아내 두 점차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미국 더글라스의 완벽한 도마연기 장면입니다.

KBS 뉴스 문영규입니다.
  • 커리, GSW 완승 이끈 ‘40점 폭발’…돌풍 예고
    • 입력 2015-10-29 06:25:25
    • 수정2015-10-29 07:42:34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지난 시즌 골든 스테이트를 미국 프로농구 우승으로 이끈 스테판 커리가 개막전부터 40득점을 올리며 그 명성을 이어갔습니다.

해외스포츠 문영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시즌 우승을 기념하는 행사와 함께 시작된 골든 스테이트의 개막전.

상대 수비수를 무용지물로 만드는 커리의 3점 슛 행진이 펼쳐집니다.

빈틈을 노린 돌파 레이업 슛은 물론, 넘어지면서 슛을 쏴도 정확히 림 안으로 들어갑니다.

지난 시즌 MVP 수상자인 커리는 개막전부터 40득점을 올리며 이번 시즌도 돌풍을 예고했습니다.

시카고와 클리블랜드의 경기엔 오바마 미국 대통령까지 직접 경기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카고는 클리블랜드 르브론 제임스의 맹공 앞에 고전했지만, 종료 직전 파우 가솔이 강력한 블록으로 르브론의 공격을 막아내 두 점차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미국 더글라스의 완벽한 도마연기 장면입니다.

KBS 뉴스 문영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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