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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병원서 80여 명 식중독 증세…학 조사
입력 2015.10.29 (07:38) 수정 2015.10.29 (14:25) 사회
대전시의 한 재활전문병원에서 환자와 직원 80여 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보건당국은 어제 해당 병원의 환자 70여 명과 병원 직원 10여 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재활병원서 80여 명 식중독 증세…학 조사
    • 입력 2015-10-29 07:38:02
    • 수정2015-10-29 14:25:24
    사회
대전시의 한 재활전문병원에서 환자와 직원 80여 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보건당국은 어제 해당 병원의 환자 70여 명과 병원 직원 10여 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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