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청용 15분 뛴’ C.팰리스, 맨시티에 1-5 대패
입력 2015.10.29 (07:59) 연합뉴스
이청용이 후반 교체출전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털 팰리스가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에 지면서 캐피털원컵을 마감했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29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캐피털원컵 4라운드(16강전) 맨시티전에서 1-5로 졌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전반 22분 맨시티 윌프리드 보니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케빈 더 브라위너에게 전반 44분, 나이지리아 출신 공격수 켈레치 이헤나초에게 후반 14분 추가 골을 내주며 일방적으로 밀렸다.

후반 31분 야야 투레에게 페널티킥 골마저 헌납하며 0-4로 끌려가던 크리스털 팰리스는 수비수 데이미언 델라니가 후반 정규시간 종료 직전 만회골을 터뜨리면서 영패를 면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그러나 크리스털 팰리스는 마누 가르시아에게 후반 추가시간 또다시 실점하며 4점차로 대패했다.

크리스털 팰리스 이청용은 0-3으로 뒤진 후반 30분 교체투입됐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리버풀은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AFC 본머스와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 위르겐 클롭 감독에게 부임 이후 첫 승리를 안겼다.

클롭 감독은 17일 토트넘전 3연속 무승부를 달리다 캐피털원컵에서 1승을 얻었다.

주전들을 제외한 젊은 선수 위주로 선발진을 꾸린 리버풀은 전반 17분 수비수 너새니얼 클라인이 골대로 들어가던 슈팅을 수비수가 걷어내자 놓치지 않고 왼발슛, 결승골을 터뜨렸다.

사우샘프턴은 후반에 터진 요시다 마야와 그라지아노 펠레의 연속골에 힘입어 애스턴빌라에 2-1 승리를 거뒀다.
  • ‘이청용 15분 뛴’ C.팰리스, 맨시티에 1-5 대패
    • 입력 2015-10-29 07:59:46
    연합뉴스
이청용이 후반 교체출전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털 팰리스가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에 지면서 캐피털원컵을 마감했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29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캐피털원컵 4라운드(16강전) 맨시티전에서 1-5로 졌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전반 22분 맨시티 윌프리드 보니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케빈 더 브라위너에게 전반 44분, 나이지리아 출신 공격수 켈레치 이헤나초에게 후반 14분 추가 골을 내주며 일방적으로 밀렸다.

후반 31분 야야 투레에게 페널티킥 골마저 헌납하며 0-4로 끌려가던 크리스털 팰리스는 수비수 데이미언 델라니가 후반 정규시간 종료 직전 만회골을 터뜨리면서 영패를 면하는 데 만족해야 했다.

그러나 크리스털 팰리스는 마누 가르시아에게 후반 추가시간 또다시 실점하며 4점차로 대패했다.

크리스털 팰리스 이청용은 0-3으로 뒤진 후반 30분 교체투입됐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리버풀은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AFC 본머스와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 위르겐 클롭 감독에게 부임 이후 첫 승리를 안겼다.

클롭 감독은 17일 토트넘전 3연속 무승부를 달리다 캐피털원컵에서 1승을 얻었다.

주전들을 제외한 젊은 선수 위주로 선발진을 꾸린 리버풀은 전반 17분 수비수 너새니얼 클라인이 골대로 들어가던 슈팅을 수비수가 걷어내자 놓치지 않고 왼발슛, 결승골을 터뜨렸다.

사우샘프턴은 후반에 터진 요시다 마야와 그라지아노 펠레의 연속골에 힘입어 애스턴빌라에 2-1 승리를 거뒀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