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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송전탑 공사장에서 50대 남성 극약 마셔
입력 2015.10.29 (17:35) 사회
오늘 낮 1시 40분쯤 전북 군산 새만금송전탑 공사장에서 50살 김 모 씨가 극약을 마셨습니다.

김 씨는 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목숨을 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한전 직원 2백여 명과 주민 3십여 명이 충돌하는 과정에서 가족이 밀려 넘어지는 것을 보고 분개해 준비한 극약을 마신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 새만금 송전탑 공사장에서 50대 남성 극약 마셔
    • 입력 2015-10-29 17:35:00
    사회
오늘 낮 1시 40분쯤 전북 군산 새만금송전탑 공사장에서 50살 김 모 씨가 극약을 마셨습니다.

김 씨는 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목숨을 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한전 직원 2백여 명과 주민 3십여 명이 충돌하는 과정에서 가족이 밀려 넘어지는 것을 보고 분개해 준비한 극약을 마신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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