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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5.10.29 (18:59) 수정 2015.10.29 (19:33)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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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에 4조 2천억 원 지원”…구조 조정도 추진

대규모 손실로 유동성 위기에 처한 대우조선해양에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4조 2천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해양플랜트 비중을 줄이고 인력을 감축하는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도 동시에 추진됩니다.

교사 2만여 명 시국 선언…교육부 “엄정 대처”

교사 2만 천여 명이 소속 학교와 실명까지 공개하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시국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교육부는 교육의 중립성을 규정한 교육기본법 등을 위반했다며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뭄에 충청권 식수원 대청호에 짙은 녹조

충청권 주민 360만 명의 식수원인 대청호에 짙은 녹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가뭄이 계속되면서 예년에 없어지던 시기를 넘기고 있는 건데, 수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계약도 해약도 엉망…630억 원 떼일 판

방위사업청이 성능 미달인 소해함 장비의 납품 계약을 해지하면서 이미 지급한 돈에 대한 보증서를 제대로 받아두지 않아 630억 원을 떼일 처지에 놓였습니다. 정부가 방위사업 비리 근절 대책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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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10-29 19:00:50
    • 수정2015-10-29 19: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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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에 4조 2천억 원 지원”…구조 조정도 추진

대규모 손실로 유동성 위기에 처한 대우조선해양에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4조 2천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해양플랜트 비중을 줄이고 인력을 감축하는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도 동시에 추진됩니다.

교사 2만여 명 시국 선언…교육부 “엄정 대처”

교사 2만 천여 명이 소속 학교와 실명까지 공개하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시국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교육부는 교육의 중립성을 규정한 교육기본법 등을 위반했다며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뭄에 충청권 식수원 대청호에 짙은 녹조

충청권 주민 360만 명의 식수원인 대청호에 짙은 녹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가뭄이 계속되면서 예년에 없어지던 시기를 넘기고 있는 건데, 수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계약도 해약도 엉망…630억 원 떼일 판

방위사업청이 성능 미달인 소해함 장비의 납품 계약을 해지하면서 이미 지급한 돈에 대한 보증서를 제대로 받아두지 않아 630억 원을 떼일 처지에 놓였습니다. 정부가 방위사업 비리 근절 대책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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