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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해군 총격에 팔레스타인 10대 어부 사망
입력 2015.11.06 (03:47) 국제
이집트 해군 경비정이 팔레스타인 어선을 공격해 10대 어부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고 가자지구 보건부가 밝혔습니다.

보건부 대변인은 이집트와 가자지구 접경지역 인근 해상에서 일어난 이 사건으로 18살 파리스 미크다드 군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가자지구 어업노동조합 대표는 이집트 해군이 발포할 당시 피해자가 정상적으로 일하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집트 해군 총격에 팔레스타인 10대 어부 사망
    • 입력 2015-11-06 03:47:24
    국제
이집트 해군 경비정이 팔레스타인 어선을 공격해 10대 어부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고 가자지구 보건부가 밝혔습니다.

보건부 대변인은 이집트와 가자지구 접경지역 인근 해상에서 일어난 이 사건으로 18살 파리스 미크다드 군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가자지구 어업노동조합 대표는 이집트 해군이 발포할 당시 피해자가 정상적으로 일하고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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