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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 수상관광콜택시 운영 업체 선정
입력 2015.11.06 (07:40) 수정 2015.11.06 (16:44) 사회
서울시가 새로 한강 관광 콜택시를 운영할 업체를 선정했습니다.

서울시는 기존 업체인 청해진해운이 세월호 사고 수습 등을 이유로 지속적인 운행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에 양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새로운 업체로 선정된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와 협약을 하고 구체적인 사업을 추진해 내년 3월에는 정상 운영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서울시, 한강 수상관광콜택시 운영 업체 선정
    • 입력 2015-11-06 07:40:04
    • 수정2015-11-06 16:44:44
    사회
서울시가 새로 한강 관광 콜택시를 운영할 업체를 선정했습니다.

서울시는 기존 업체인 청해진해운이 세월호 사고 수습 등을 이유로 지속적인 운행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에 양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새로운 업체로 선정된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와 협약을 하고 구체적인 사업을 추진해 내년 3월에는 정상 운영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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