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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주택 전·월세 전환율 7.2%…하락세 지속
입력 2015.11.06 (10:00) 수정 2015.11.06 (16:01) 경제
주택 월세 물건이 증가하면서 전월세 전환율도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은 9월 신고 기준으로 전국의 전월세 전환율을 산정한 결과 전 달보다 0.1%포인트 하락한 7.2%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월세 전환율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비율로 비율이 낮으면 전세에 비해 월세 부담이 낮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지역별로 수도권이 평균 6.8%, 지방이 8.2%이며 세종시가 6.2%로 가장 낮았습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5.5%, 단독주택은 8.7%로 전 달대비 각각 0.1%포인트 떨어졌고 연립·다세대주택은 7.6%로 0.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전월세 전환율은 최근 전세 주택의 월세 전환이 가팔라지면서 2011년 통계 작성 이후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9월 주택 전·월세 전환율 7.2%…하락세 지속
    • 입력 2015-11-06 10:00:13
    • 수정2015-11-06 16:01:06
    경제
주택 월세 물건이 증가하면서 전월세 전환율도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은 9월 신고 기준으로 전국의 전월세 전환율을 산정한 결과 전 달보다 0.1%포인트 하락한 7.2%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월세 전환율은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비율로 비율이 낮으면 전세에 비해 월세 부담이 낮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지역별로 수도권이 평균 6.8%, 지방이 8.2%이며 세종시가 6.2%로 가장 낮았습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5.5%, 단독주택은 8.7%로 전 달대비 각각 0.1%포인트 떨어졌고 연립·다세대주택은 7.6%로 0.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전월세 전환율은 최근 전세 주택의 월세 전환이 가팔라지면서 2011년 통계 작성 이후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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