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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역사교과서 국정화 확정 고시…갈등 계속
野 “교과서 집필 협조한다는 국방장관 발언 황당”
입력 2015.11.06 (14:16) 수정 2015.11.06 (15:22) 정치
새정치민주연합 김성수 대변인은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어제 군에서 교과서 집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있다고 한데 대해 국방부가 군인도 아닌 학생들의 교과서에 참견하겠다는 것으로 황당하다고 논평했습니다.

김성수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국방부가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려는 것은 군의 어두운 과거를 지우는데 목적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성수 대변인은 국방부는 국가안보에 전념하고, 엉뚱한데 정신을 팔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 野 “교과서 집필 협조한다는 국방장관 발언 황당”
    • 입력 2015-11-06 14:16:52
    • 수정2015-11-06 15:22:37
    정치
새정치민주연합 김성수 대변인은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어제 군에서 교과서 집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있다고 한데 대해 국방부가 군인도 아닌 학생들의 교과서에 참견하겠다는 것으로 황당하다고 논평했습니다.

김성수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국방부가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려는 것은 군의 어두운 과거를 지우는데 목적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성수 대변인은 국방부는 국가안보에 전념하고, 엉뚱한데 정신을 팔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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