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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질환’ 3명 늘어 55명…격리 해제
입력 2015.11.06 (17:04) 수정 2015.11.06 (18:28)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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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호흡기 질환과 관련해 의심환자 3명이 추가로 발생해 의심환자 수가 모두 55명으로 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해당 건물에 체류했지만 증상이 없었던 2명과 신고 접수된 1명으로부터 폐렴 소견이 발견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그러나 이번 호흡기 질환이 사람간 전파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나 입원 환자 55명 전원을 격리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 ‘호흡기질환’ 3명 늘어 55명…격리 해제
    • 입력 2015-11-06 17:05:44
    • 수정2015-11-06 18:28:49
    뉴스 5
건국대학교 호흡기 질환과 관련해 의심환자 3명이 추가로 발생해 의심환자 수가 모두 55명으로 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해당 건물에 체류했지만 증상이 없었던 2명과 신고 접수된 1명으로부터 폐렴 소견이 발견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그러나 이번 호흡기 질환이 사람간 전파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나 입원 환자 55명 전원을 격리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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