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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에서 달리던 트럭 화재…110만 원 피해
입력 2015.11.06 (18:32) 수정 2015.11.06 (18:55) 사회
오늘 오후 1시 10분쯤 경기도 고양시 자유로 문산 방향 이산포IC 부근에서 달리던 1톤 화물차 짐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짐칸에 실린 냉장고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다른 차량 운전자가 버린 담배꽁초 때문에 불이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자유로에서 달리던 트럭 화재…110만 원 피해
    • 입력 2015-11-06 18:32:17
    • 수정2015-11-06 18:55:40
    사회
오늘 오후 1시 10분쯤 경기도 고양시 자유로 문산 방향 이산포IC 부근에서 달리던 1톤 화물차 짐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짐칸에 실린 냉장고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다른 차량 운전자가 버린 담배꽁초 때문에 불이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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