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역사교과서 국정화 확정 고시…갈등 계속
한국역사연구회 “대안 역사 교재 개발 착수”
입력 2015.11.06 (19:26) 수정 2015.11.06 (21:12) 사회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역사학자들이 대안교재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국내 최대 역사학회인 한국역사연구회는 한국사 대안 교재 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역사연구회는 학계의 통설과 다수의 의견을 담담히 기술하되 고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대안 교재를 만들기 위해 현직 교수 10여 명으로 기획편찬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실제 집필에는 50~60명 정도의 교수들이 참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한국역사연구회 “대안 역사 교재 개발 착수”
    • 입력 2015-11-06 19:26:08
    • 수정2015-11-06 21:12:42
    사회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역사학자들이 대안교재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국내 최대 역사학회인 한국역사연구회는 한국사 대안 교재 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역사연구회는 학계의 통설과 다수의 의견을 담담히 기술하되 고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대안 교재를 만들기 위해 현직 교수 10여 명으로 기획편찬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실제 집필에는 50~60명 정도의 교수들이 참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