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박삼구, 금호산업 인수 대금 조달 계획서 제출
입력 2015.11.06 (19:29) 수정 2015.11.06 (21:08) 경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금호산업 경영권지분 인수대금 7천 228억 원 조달 계획서를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에 제출했습니다.

인수자금 조달에는 박 회장이 새 지주사로 설립한 금호기업에 CJ그룹이 유상증자 방식으로 5백억 원을 투자하는 등 10개 기업과 증권사, 제2금융권 업체들이 참여했습니다.

앞서 박 회장이 근호산업 등의 지분 천 521억 원을 팔아 인수자금을 마련할 때도 효성과 LG화학, SK에너지, 롯데케미칼 등이 주식을 구입했습니다.

채권단은 열흘 안에 자금조달 계획에 법적 하자가 없는지 확인하고 승인 여부를 결정합니다.
  • 박삼구, 금호산업 인수 대금 조달 계획서 제출
    • 입력 2015-11-06 19:29:42
    • 수정2015-11-06 21:08:23
    경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금호산업 경영권지분 인수대금 7천 228억 원 조달 계획서를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에 제출했습니다.

인수자금 조달에는 박 회장이 새 지주사로 설립한 금호기업에 CJ그룹이 유상증자 방식으로 5백억 원을 투자하는 등 10개 기업과 증권사, 제2금융권 업체들이 참여했습니다.

앞서 박 회장이 근호산업 등의 지분 천 521억 원을 팔아 인수자금을 마련할 때도 효성과 LG화학, SK에너지, 롯데케미칼 등이 주식을 구입했습니다.

채권단은 열흘 안에 자금조달 계획에 법적 하자가 없는지 확인하고 승인 여부를 결정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