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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가을 비, 한낮 찬바람 불며 쌀쌀
입력 2015.11.07 (06:12) 수정 2015.11.07 (06:1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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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부터 전국에 가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고성이 43 속초가 31.5mm의 비가 왔는데요.

북쪽에는 차고 건조한 공기가 남서쪽에는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들어와 대기가 불안정해지고 저기압이 느리게 이동하면서 비는 다음 주 월요일까지 오래 이어지겠는데요.

영동엔 최고 100mm 경북 동해안과 경남 해안에는 최고 80mm 그 밖의 지역에는 20에서 60mm의 비가 오겠고 비가 오는 동안 천둥 번개 치는 곳이 있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비바람이 불면서 한낮에는 쌀쌀하겠습니다.

어제 서울의 낮기온은 20도 안팎을 보였는데요.

오늘은 12도로 어제보다 8도 가량 떨어지겠습니다.

앞으로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고 수능 한파는 없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 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슷합니다.

낮기온은 서울 서울 12도 광주 18도 부산 19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크게 내려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안은 너울로인해 파도가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전국 가을 비, 한낮 찬바람 불며 쌀쌀
    • 입력 2015-11-07 06:11:21
    • 수정2015-11-07 06:16:36
    뉴스광장 1부
어젯밤부터 전국에 가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고성이 43 속초가 31.5mm의 비가 왔는데요.

북쪽에는 차고 건조한 공기가 남서쪽에는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들어와 대기가 불안정해지고 저기압이 느리게 이동하면서 비는 다음 주 월요일까지 오래 이어지겠는데요.

영동엔 최고 100mm 경북 동해안과 경남 해안에는 최고 80mm 그 밖의 지역에는 20에서 60mm의 비가 오겠고 비가 오는 동안 천둥 번개 치는 곳이 있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비바람이 불면서 한낮에는 쌀쌀하겠습니다.

어제 서울의 낮기온은 20도 안팎을 보였는데요.

오늘은 12도로 어제보다 8도 가량 떨어지겠습니다.

앞으로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고 수능 한파는 없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 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슷합니다.

낮기온은 서울 서울 12도 광주 18도 부산 19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크게 내려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안은 너울로인해 파도가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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