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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귀국…“북한, 6개국 여자축구 개최 찬성”
입력 2015.11.07 (21:34) 수정 2015.11.07 (21:54)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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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북한을 방문했던 히딩크 전 축구대표팀감독이 북측과 '6개국 여자축구대회' 개최 추진을 합의하고 돌아왔다고 밝혔습니다.

<리포트>

히딩크 전 감독은 우리나라와 북한, 일본과 중국,미국과 러시아 등 6자 회담 당사국들이 참가하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위한 6개국 여자축구대회'개최를 논의했다고 말하고, 6개국이 모두 응할 경우 내년 5월,북한에서 대회를 열기로 북측과 뜻을 같이했다고 전했습니다.

오리온 헤인즈, 외인 선수 최다 득점 신기록

프로농구 오리온의 애런 헤인즈가 외국인 선수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습니다.

헤인즈는 인삼공사전에서 18점을 넣어 개인 통산 7,081점으로 종전 기록인 조니 맥도웰의 7,077점을 넘어섰습니다.

경기에서는 인삼공사가 오리온을 95대 72로 이겼고, 모비스와 KT도 1승씩을 추가했습니다.

스포츠산업 창업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

스포츠산업 분야 창업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이 오늘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 히딩크 귀국…“북한, 6개국 여자축구 개최 찬성”
    • 입력 2015-11-07 21:35:07
    • 수정2015-11-07 21:54:09
    뉴스 9
<앵커 멘트>

북한을 방문했던 히딩크 전 축구대표팀감독이 북측과 '6개국 여자축구대회' 개최 추진을 합의하고 돌아왔다고 밝혔습니다.

<리포트>

히딩크 전 감독은 우리나라와 북한, 일본과 중국,미국과 러시아 등 6자 회담 당사국들이 참가하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위한 6개국 여자축구대회'개최를 논의했다고 말하고, 6개국이 모두 응할 경우 내년 5월,북한에서 대회를 열기로 북측과 뜻을 같이했다고 전했습니다.

오리온 헤인즈, 외인 선수 최다 득점 신기록

프로농구 오리온의 애런 헤인즈가 외국인 선수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습니다.

헤인즈는 인삼공사전에서 18점을 넣어 개인 통산 7,081점으로 종전 기록인 조니 맥도웰의 7,077점을 넘어섰습니다.

경기에서는 인삼공사가 오리온을 95대 72로 이겼고, 모비스와 KT도 1승씩을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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