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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서 러시아군 공습으로 민간인 23명 사망”
입력 2015.11.08 (04:20) 국제
시리아 다마스쿠스 인근에서 현지시간 7일, 러시아군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공습으로 민간인 최소 23명이 숨졌다고 영국 인권단체 '시리아 인권관측소'가 전했습니다.

시리아 인권관측소는 다마스쿠스에서 북동쪽으로 10Km 떨어진 듀마 시내 중심이 이 공습의 타격을 받았다면서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 6명과 여성 7명이 포함됐다고 덧붙였습니다.

듀마는 시리아 내전 과정에서 격전이 치러졌던 곳입니다.
  • “시리아서 러시아군 공습으로 민간인 23명 사망”
    • 입력 2015-11-08 04:20:03
    국제
시리아 다마스쿠스 인근에서 현지시간 7일, 러시아군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공습으로 민간인 최소 23명이 숨졌다고 영국 인권단체 '시리아 인권관측소'가 전했습니다.

시리아 인권관측소는 다마스쿠스에서 북동쪽으로 10Km 떨어진 듀마 시내 중심이 이 공습의 타격을 받았다면서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 6명과 여성 7명이 포함됐다고 덧붙였습니다.

듀마는 시리아 내전 과정에서 격전이 치러졌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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