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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도 기다렸는데 이 정도 줄이야…’
입력 2015.11.08 (14:13) 수정 2015.11.08 (14:23) 포토뉴스
미얀마, 25년만 자유 총선 실시

8일(현지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 설치된 자유 총선 투표소 앞, 미얀마 국민들이 25년 만에 실시된 자유 총선에 투표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EPA=연합뉴스]

민주화 기수 수치 여사도 투표
미얀마 양곤에 설치된 자유 총선 투표소, 미얀마 민주화 운동 기수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25년 만에 실시된 총선에서 자신의 투표권을 행사하고 있다.[AP=연합뉴스]
 
아웅산 수치 여사가 투표를 마친 후 취재진에 둘러싸여 있다.[AP=연합뉴스]
 
 
 
한 미얀마 남성이 아이를 안은 채 자신의 손가락에 잉크를 묻힌 후 투표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EPA=연합뉴스]
  • ‘25년도 기다렸는데 이 정도 줄이야…’
    • 입력 2015-11-08 14:13:41
    • 수정2015-11-08 14:23:21
    포토뉴스

8일(현지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 설치된 자유 총선 투표소 앞, 미얀마 국민들이 25년 만에 실시된 자유 총선에 투표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EPA=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 설치된 자유 총선 투표소 앞, 미얀마 국민들이 25년 만에 실시된 자유 총선에 투표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EPA=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 설치된 자유 총선 투표소 앞, 미얀마 국민들이 25년 만에 실시된 자유 총선에 투표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EPA=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 설치된 자유 총선 투표소 앞, 미얀마 국민들이 25년 만에 실시된 자유 총선에 투표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EPA=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 설치된 자유 총선 투표소 앞, 미얀마 국민들이 25년 만에 실시된 자유 총선에 투표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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