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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해외연예] ‘알라딘’ 영화에 로빈 윌리엄스 목소리 사용 금지 요청
입력 2015.11.11 (10:57) 수정 2015.11.11 (11:1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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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인터뷰> 애니메이션 '알라딘' 중 : "1만 년 동안 갇혀 있으면 목에 경련이 일어난다고."

앞으로 디즈니 만화 영화에서 '로빈 윌리엄스'가 연기한 '지니'의 목소리를 더는 들을 수 없을 전망입니다.

유족들이 추후 제작될 '알라딘' 영화에 윌리엄스의 목소리를 사용하지 말아 달라고 요구했기 때문인데요.

로빈 윌리엄스가 선보인 지니의 변화무쌍한 목소리 연기는 윌리엄스 대표작 중 하나이자 램프의 요정 지니 그 자체로 여겨지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외 연예>였습니다.
  • [지구촌 해외연예] ‘알라딘’ 영화에 로빈 윌리엄스 목소리 사용 금지 요청
    • 입력 2015-11-11 10:59:06
    • 수정2015-11-11 11:12:10
    지구촌뉴스
<리포트>

<인터뷰> 애니메이션 '알라딘' 중 : "1만 년 동안 갇혀 있으면 목에 경련이 일어난다고."

앞으로 디즈니 만화 영화에서 '로빈 윌리엄스'가 연기한 '지니'의 목소리를 더는 들을 수 없을 전망입니다.

유족들이 추후 제작될 '알라딘' 영화에 윌리엄스의 목소리를 사용하지 말아 달라고 요구했기 때문인데요.

로빈 윌리엄스가 선보인 지니의 변화무쌍한 목소리 연기는 윌리엄스 대표작 중 하나이자 램프의 요정 지니 그 자체로 여겨지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외 연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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