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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픽] 타계 ‘독일의 현자’ 슈미트 前 총리가 남긴 어록은…
입력 2015.11.11 (17:01) 수정 2015.11.11 (17:19) 뉴스픽
서독 경제 부흥을 이끌고 독일 통일의 가교 역할을 한 헬무트 슈미트 前 서독 총리가 향년 96세의 나이로 타계했습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현존하는 독일의 최고 인물로 꼽히며 '독일의 현자'로 칭송받았는데요, 그는 총리 재임 시절, 서독의 지도자로서 과거 나치 정부에 대한 반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어록을 보시죠.
  • [뉴스픽] 타계 ‘독일의 현자’ 슈미트 前 총리가 남긴 어록은…
    • 입력 2015-11-11 17:01:47
    • 수정2015-11-11 17:19:58
    뉴스픽
서독 경제 부흥을 이끌고 독일 통일의 가교 역할을 한 헬무트 슈미트 前 서독 총리가 향년 96세의 나이로 타계했습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현존하는 독일의 최고 인물로 꼽히며 '독일의 현자'로 칭송받았는데요, 그는 총리 재임 시절, 서독의 지도자로서 과거 나치 정부에 대한 반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어록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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