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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젓가락의 날’ 행사 열려
입력 2015.11.11 (17:16) 사회
충북 청주시와 중국 칭다오시, 일본 니가타시가 공동 주관하는 젓가락의 날 행사가 오늘 청주 올림픽 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중·일 대표단과 시민, 국제 젓가락 협회 관계자 등은 11월 11일을 '젓가락의 날'로 정하고 세 나라가 2천여 년 가까이 공유한 '젓가락 문화'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한·중·일 젓가락 전달식과 젓가락 신동 찾기 경연, 젓가락 장단 공연 등이 이어졌습니다.
  • 한·중·일 ‘젓가락의 날’ 행사 열려
    • 입력 2015-11-11 17:16:53
    사회
충북 청주시와 중국 칭다오시, 일본 니가타시가 공동 주관하는 젓가락의 날 행사가 오늘 청주 올림픽 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중·일 대표단과 시민, 국제 젓가락 협회 관계자 등은 11월 11일을 '젓가락의 날'로 정하고 세 나라가 2천여 년 가까이 공유한 '젓가락 문화'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한·중·일 젓가락 전달식과 젓가락 신동 찾기 경연, 젓가락 장단 공연 등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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