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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당국, 배출가스 논란 폴크스바겐에 또 벌금
입력 2015.11.17 (01:08) 국제
브라질 당국이 디젤 차량의 배출가스를 조작한 폴크스바겐에 추가로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상파울루 소비자보호기구는 폴크스바겐에 830만 헤알, 우리 돈 25억 원의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소비자보호기구는 소비자 권리 보호 조항을 적용해 폴크스바겐에 벌금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브라질 환경관리국은 지난주, 폴크스바겐에 5천만 헤알, 우리돈 152억 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배출가스 조작 논란을 없애기 위한 이행계획서를 제출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 브라질 당국, 배출가스 논란 폴크스바겐에 또 벌금
    • 입력 2015-11-17 01:08:44
    국제
브라질 당국이 디젤 차량의 배출가스를 조작한 폴크스바겐에 추가로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상파울루 소비자보호기구는 폴크스바겐에 830만 헤알, 우리 돈 25억 원의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소비자보호기구는 소비자 권리 보호 조항을 적용해 폴크스바겐에 벌금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브라질 환경관리국은 지난주, 폴크스바겐에 5천만 헤알, 우리돈 152억 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배출가스 조작 논란을 없애기 위한 이행계획서를 제출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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