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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극우정당 대표 르펜 “난민 수용 당장 중단해야”
입력 2015.11.17 (04:06) 국제
프랑스 극우정당인 국민전선의 마린 르펜 대표는 파리 연쇄 테러와 관련해 난민 수용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르펜 대표는 성명에서 스타드 드 프랑스 축구장의 자살 폭탄테러범이 난민에 섞여 지난 10월, 그리스에 도착했다면서 이런 사례를 막기 위해서 난민 수용과 분산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르펜 대표는 지난 13일 파리 연쇄 테러 직후에도 유럽연합이 뭐라고 하든 프랑스는 국경을 통제하는 권한을 반드시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프랑스 극우정당 대표 르펜 “난민 수용 당장 중단해야”
    • 입력 2015-11-17 04:06:55
    국제
프랑스 극우정당인 국민전선의 마린 르펜 대표는 파리 연쇄 테러와 관련해 난민 수용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르펜 대표는 성명에서 스타드 드 프랑스 축구장의 자살 폭탄테러범이 난민에 섞여 지난 10월, 그리스에 도착했다면서 이런 사례를 막기 위해서 난민 수용과 분산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르펜 대표는 지난 13일 파리 연쇄 테러 직후에도 유럽연합이 뭐라고 하든 프랑스는 국경을 통제하는 권한을 반드시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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