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서울시, 소방차 전용 신호 구축해 출동시간 30% 단축
입력 2015.11.17 (06:11) 사회
서울시는 지난해 119안전센터 30여 곳에 '긴급 출동 신호시스템'을 구축한 결과 출동 시간이 평균 24초 빨라졌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차 출동에 평균 80초가 걸리는 것을 감안하면 출동 시간이 30%가량 단축된 것입니다.

소방차 긴급 출동 신호시스템은 신고가 접수돼 출동 스위치를 누르면 119안전센터 앞 신호등이 자동으로 신호를 제어해 소방차가 지체없이 도로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입니다.

서울시는 2017년까지 안전센터 36곳에 시스템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 서울시, 소방차 전용 신호 구축해 출동시간 30% 단축
    • 입력 2015-11-17 06:11:48
    사회
서울시는 지난해 119안전센터 30여 곳에 '긴급 출동 신호시스템'을 구축한 결과 출동 시간이 평균 24초 빨라졌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차 출동에 평균 80초가 걸리는 것을 감안하면 출동 시간이 30%가량 단축된 것입니다.

소방차 긴급 출동 신호시스템은 신고가 접수돼 출동 스위치를 누르면 119안전센터 앞 신호등이 자동으로 신호를 제어해 소방차가 지체없이 도로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입니다.

서울시는 2017년까지 안전센터 36곳에 시스템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