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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월드타워 면세점 직원 모두 고용 보장”
입력 2015.11.17 (07:52) 수정 2015.11.17 (09:08) 경제
롯데그룹이 특허권 재승인에 실패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전원 재고용하기로 했습니다.

롯데그룹 주요 계열사 사장단은 어젯밤 롯데월드타워 회의실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사장단은 롯데면세점에 근무 중인 직원들을 다른 점포에 분산 수용하거나 백화점과 마트, 하이마트 등 월드몰 운영사에서 고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현재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는 롯데 소속 직원 150여명과 입점 브랜드 파견직원 천여명, 상담 등을 담당하는 용역업체 파견직원 150명 등 모두 천300명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롯데그룹 “월드타워 면세점 직원 모두 고용 보장”
    • 입력 2015-11-17 07:52:49
    • 수정2015-11-17 09:08:03
    경제
롯데그룹이 특허권 재승인에 실패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전원 재고용하기로 했습니다.

롯데그룹 주요 계열사 사장단은 어젯밤 롯데월드타워 회의실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사장단은 롯데면세점에 근무 중인 직원들을 다른 점포에 분산 수용하거나 백화점과 마트, 하이마트 등 월드몰 운영사에서 고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현재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는 롯데 소속 직원 150여명과 입점 브랜드 파견직원 천여명, 상담 등을 담당하는 용역업체 파견직원 150명 등 모두 천300명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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