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검찰, 볼트 생산업체 KPF 비리 혐의 수사 착수
입력 2015.11.17 (08:03) 수정 2015.11.17 (09:09) 사회
검찰이 철강 주조 업체인 코스닥 상장사 KPF에 대한 비리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는 최근, 검찰 지휘를 받은 세관이 볼트와 너트 등을 생산하는 업체 KPF의 본사 등 3~4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KPF가 해외 업체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인수 자금을 빼돌리고, 자사 베트남 법인과 거래를 통해 비자금을 조성한 비리 혐의 등을 포착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검찰, 볼트 생산업체 KPF 비리 혐의 수사 착수
    • 입력 2015-11-17 08:03:27
    • 수정2015-11-17 09:09:58
    사회
검찰이 철강 주조 업체인 코스닥 상장사 KPF에 대한 비리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는 최근, 검찰 지휘를 받은 세관이 볼트와 너트 등을 생산하는 업체 KPF의 본사 등 3~4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KPF가 해외 업체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인수 자금을 빼돌리고, 자사 베트남 법인과 거래를 통해 비자금을 조성한 비리 혐의 등을 포착해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