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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보스니아 꺾고 유로 2016 본선 진출
입력 2015.11.17 (08:16) 연합뉴스
아일랜드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꺾고 2회 연속 유럽축구선수권대회 본선에 올랐다.

아일랜드는 17일(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플레이오프 2차전 홈 경기에서 조나단 월터스(스토크시티)의 멀티골을 앞세워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2-0으로 제압했다.

1차전 원정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던 아일랜드는 1,2차전 합계 3-1로 앞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아일랜드가 유럽선수권대회 본선에 나서는 것은 1988년과 2012년에 이어 통산 3번째다.

아일랜드는 전반 24분에 얻어낸 페널티킥을 월터스가 침착하게 차넣어 리드를 잡았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아일랜드는 후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거센 반격을 잘 막아낸 뒤 후반 25분 월터스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가르며 쐐기를 박았다.
  • 아일랜드, 보스니아 꺾고 유로 2016 본선 진출
    • 입력 2015-11-17 08:16:51
    연합뉴스
아일랜드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꺾고 2회 연속 유럽축구선수권대회 본선에 올랐다.

아일랜드는 17일(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플레이오프 2차전 홈 경기에서 조나단 월터스(스토크시티)의 멀티골을 앞세워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2-0으로 제압했다.

1차전 원정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던 아일랜드는 1,2차전 합계 3-1로 앞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아일랜드가 유럽선수권대회 본선에 나서는 것은 1988년과 2012년에 이어 통산 3번째다.

아일랜드는 전반 24분에 얻어낸 페널티킥을 월터스가 침착하게 차넣어 리드를 잡았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아일랜드는 후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거센 반격을 잘 막아낸 뒤 후반 25분 월터스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가르며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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