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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배달 나선 주한미군
입력 2015.11.17 (11:51) 포토뉴스
연탄 배달 나선 주한미군

17일 오전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 캠프 케이시 앞에서 주한미군 2사단 장병과 카투사 장병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경기도와 미2사단은 이날 동두천 지역주민들에게 연탄 5천장을 전달했다.

‘오늘은 포탄 대신 연탄’
 
 
 
 
 
 
 
 
 
연탄 배달 나선 마틴 미2사단장
주한미군 2사단장 겸 한미연합사단장인 시어도어 마틴 소장이 17일 오전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 캠프 케이시 앞에서 연탄을 나르고 있다.
 
  • 연탄 배달 나선 주한미군
    • 입력 2015-11-17 11:51:20
    포토뉴스

17일 오전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 캠프 케이시 앞에서 주한미군 2사단 장병과 카투사 장병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경기도와 미2사단은 이날 동두천 지역주민들에게 연탄 5천장을 전달했다.

17일 오전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 캠프 케이시 앞에서 주한미군 2사단 장병과 카투사 장병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경기도와 미2사단은 이날 동두천 지역주민들에게 연탄 5천장을 전달했다.

17일 오전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 캠프 케이시 앞에서 주한미군 2사단 장병과 카투사 장병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경기도와 미2사단은 이날 동두천 지역주민들에게 연탄 5천장을 전달했다.

17일 오전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 캠프 케이시 앞에서 주한미군 2사단 장병과 카투사 장병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경기도와 미2사단은 이날 동두천 지역주민들에게 연탄 5천장을 전달했다.

17일 오전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 캠프 케이시 앞에서 주한미군 2사단 장병과 카투사 장병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경기도와 미2사단은 이날 동두천 지역주민들에게 연탄 5천장을 전달했다.

17일 오전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 캠프 케이시 앞에서 주한미군 2사단 장병과 카투사 장병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경기도와 미2사단은 이날 동두천 지역주민들에게 연탄 5천장을 전달했다.

17일 오전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 캠프 케이시 앞에서 주한미군 2사단 장병과 카투사 장병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경기도와 미2사단은 이날 동두천 지역주민들에게 연탄 5천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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