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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세계 최초 운영 시작한 ‘자동차 자판기’ 외
입력 2015.11.17 (12:52) 수정 2015.11.17 (13:1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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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전주리의 핫클릭입니다.

음료수, 휴지 등 동전을 넣으면 원하는 물건을 뽑을 수 있는 자판기!

그 편리함을 활용한 특별한 자판기가 미국에서 세계 최초로 공식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세계 최초 운영 시작한 ‘자동차 자판기’

갖가지 자동차가 전시된 미국 내슈빌 시의 5층 건물!

일반 자동차 판매장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미국의 한 온라인 중고차 업체가 세계 최초로 공식 운영을 시작한 자동차 자판기입니다.

먼저 인터넷에서 원하는 차량을 선택한 후 본인 인증과 거래 정보가 새겨진 특수 동전을 투입구에 넣으면, 자판기가 자동으로 주문한 차를 찾아주는 방식인데요.

지난 2년 동안 수많은 시연과 보완 과정을 거쳐 실제 자판기에 가깝도록 업그레이드했다고 합니다.

음료수를 뽑듯 간편하게 자동차를 받을 수 있는 자판기!

그 기술과 아이디어가 아주 기발합니다.

늦잠을 허락하지 않는 알람시계

곤히 잠든 여성의 머리맡에서 알람시계가 울리는 순간, 시계에 달린 모형 고무팔이 그녀의 얼굴을 사정없이 내리칩니다.

늦잠 잘 틈을 절대 주지 않는 이 강력한 알람시계는 스웨덴 스톡홀름 출신의 여성 공학도가 제작한 장치입니다.

소형 모터에 장착한 고무 손을 알람시계와 연결하고 직접 시험 영상까지 촬영한 그녀!

이것만 아니라 아침을 먹여주는 기계 등, 이전에도 엉뚱하고 별난 상상을 현실화한 장치를 인터넷에 공개하면서 수십만 건의 조회 수와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개의 관심을 얻고 싶은 고양이

느긋하게 목을 축이고 있던 대형견에게 다짜고짜 돌진하는 아기 고양이!

개의 관심을 끌고 싶었는지 부리나케 사라졌다가 다시 개의 다리를 물고 매달리며 연방 장난을 칩니다.

하지만 한두 번 겪는 일이 아닌 듯, 개는 뒤도 안 돌아보는데요.

"그만 물 마시고, 나 좀 봐달란 말이야."

시큰둥한 개의 반응에 안달복달하는 아기 고양이!

그 마음을 몰라주는 개가 야속하기까지 하네요.

지금까지 전주리의 핫클릭 이었습니다.
  • [핫 클릭] 세계 최초 운영 시작한 ‘자동차 자판기’ 외
    • 입력 2015-11-17 13:03:18
    • 수정2015-11-17 13:14:03
    뉴스 12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전주리의 핫클릭입니다.

음료수, 휴지 등 동전을 넣으면 원하는 물건을 뽑을 수 있는 자판기!

그 편리함을 활용한 특별한 자판기가 미국에서 세계 최초로 공식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세계 최초 운영 시작한 ‘자동차 자판기’

갖가지 자동차가 전시된 미국 내슈빌 시의 5층 건물!

일반 자동차 판매장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미국의 한 온라인 중고차 업체가 세계 최초로 공식 운영을 시작한 자동차 자판기입니다.

먼저 인터넷에서 원하는 차량을 선택한 후 본인 인증과 거래 정보가 새겨진 특수 동전을 투입구에 넣으면, 자판기가 자동으로 주문한 차를 찾아주는 방식인데요.

지난 2년 동안 수많은 시연과 보완 과정을 거쳐 실제 자판기에 가깝도록 업그레이드했다고 합니다.

음료수를 뽑듯 간편하게 자동차를 받을 수 있는 자판기!

그 기술과 아이디어가 아주 기발합니다.

늦잠을 허락하지 않는 알람시계

곤히 잠든 여성의 머리맡에서 알람시계가 울리는 순간, 시계에 달린 모형 고무팔이 그녀의 얼굴을 사정없이 내리칩니다.

늦잠 잘 틈을 절대 주지 않는 이 강력한 알람시계는 스웨덴 스톡홀름 출신의 여성 공학도가 제작한 장치입니다.

소형 모터에 장착한 고무 손을 알람시계와 연결하고 직접 시험 영상까지 촬영한 그녀!

이것만 아니라 아침을 먹여주는 기계 등, 이전에도 엉뚱하고 별난 상상을 현실화한 장치를 인터넷에 공개하면서 수십만 건의 조회 수와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개의 관심을 얻고 싶은 고양이

느긋하게 목을 축이고 있던 대형견에게 다짜고짜 돌진하는 아기 고양이!

개의 관심을 끌고 싶었는지 부리나케 사라졌다가 다시 개의 다리를 물고 매달리며 연방 장난을 칩니다.

하지만 한두 번 겪는 일이 아닌 듯, 개는 뒤도 안 돌아보는데요.

"그만 물 마시고, 나 좀 봐달란 말이야."

시큰둥한 개의 반응에 안달복달하는 아기 고양이!

그 마음을 몰라주는 개가 야속하기까지 하네요.

지금까지 전주리의 핫클릭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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