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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대표들이 뽑은 올해의 책 ‘중국사상사’
입력 2015.11.17 (16:21) 문화
중국의 사학자 거자오광의 저서 '중국사상사'가 국내 출판인들이 뽑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습니다.

국내 출판사 47곳이 참여하는 '책을 만드는 사람들'은 회원사 24곳이 출품한 도서 63종을 대상으로 투표와 심사 등을 거쳐 '중국사상사'를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채사장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베스트셀러 부문 올해의 책에 뽑혔습니다.
  • 출판사 대표들이 뽑은 올해의 책 ‘중국사상사’
    • 입력 2015-11-17 16:21:25
    문화
중국의 사학자 거자오광의 저서 '중국사상사'가 국내 출판인들이 뽑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습니다.

국내 출판사 47곳이 참여하는 '책을 만드는 사람들'은 회원사 24곳이 출품한 도서 63종을 대상으로 투표와 심사 등을 거쳐 '중국사상사'를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채사장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베스트셀러 부문 올해의 책에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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