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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경찰, 이틀째 대대적 검거작전…128곳 급습
입력 2015.11.17 (18:56) 국제
프랑스 경찰이 129명의 목숨을 앗아간 파리 연쇄 테러 공범자 검거를 위해 이틀밤 연속으로 대규모 검거 작전에 나섰습니다.

베르나르 카즈뇌브 프랑스 내무장관은 프랑스 라디오에 출연해 대테러 작전의 하나로 간밤에 128곳을 급습해 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전의 성과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습니다.

앞서 프랑스 경찰은 현지시간으로 15일부터 16일 이틀 동안 파리 외곽 보비니와 벨기에 접경도시인 죄몽, 중남부 지방인 리옹, 툴루즈 등에서 벌인 수색,검거 작전에서 모두 168곳을 급습해 23명을 심문하고 무기 31개를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 프랑스 경찰, 이틀째 대대적 검거작전…128곳 급습
    • 입력 2015-11-17 18:56:43
    국제
프랑스 경찰이 129명의 목숨을 앗아간 파리 연쇄 테러 공범자 검거를 위해 이틀밤 연속으로 대규모 검거 작전에 나섰습니다.

베르나르 카즈뇌브 프랑스 내무장관은 프랑스 라디오에 출연해 대테러 작전의 하나로 간밤에 128곳을 급습해 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전의 성과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습니다.

앞서 프랑스 경찰은 현지시간으로 15일부터 16일 이틀 동안 파리 외곽 보비니와 벨기에 접경도시인 죄몽, 중남부 지방인 리옹, 툴루즈 등에서 벌인 수색,검거 작전에서 모두 168곳을 급습해 23명을 심문하고 무기 31개를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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