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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청정 하늘’ 수놓은 ‘별들의 궤적’
입력 2015.12.05 (06:48) 수정 2015.12.05 (07:1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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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처럼 넘실대는 구름 아래에서 묵묵히 천체를 관측 중인 전파 망원경!

어느새 짙은 어둠이 내려앉더니, 수많은 별들이 밤하늘을 가득 수놓으며 찬란한 장관을 선보입니다.

역동적인 구름 조각들과 별들의 궤적을 특수촬영기법으로 기록한 이 영상은 두 미국 사진작가의 솜씨입니다.

이들은 지나친 인공조명이 부르는 빛 공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잃어버린 도시의 별빛을 되찾자는 사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요.

최근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공조명의 방해를 받지 않고 늘 청정한 대기 환경을 갖춘 미국 뉴멕시코의 사막과 캘리포니아 협곡 지대의 천체 관측소를 찾아가 변화무쌍하고 때 묻지 않은 하늘 풍경을 24시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별들을 오늘 밤 도시에서도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세상의 창] ‘청정 하늘’ 수놓은 ‘별들의 궤적’
    • 입력 2015-12-05 06:48:20
    • 수정2015-12-05 07:15:59
    뉴스광장 1부
파도처럼 넘실대는 구름 아래에서 묵묵히 천체를 관측 중인 전파 망원경!

어느새 짙은 어둠이 내려앉더니, 수많은 별들이 밤하늘을 가득 수놓으며 찬란한 장관을 선보입니다.

역동적인 구름 조각들과 별들의 궤적을 특수촬영기법으로 기록한 이 영상은 두 미국 사진작가의 솜씨입니다.

이들은 지나친 인공조명이 부르는 빛 공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잃어버린 도시의 별빛을 되찾자는 사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요.

최근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공조명의 방해를 받지 않고 늘 청정한 대기 환경을 갖춘 미국 뉴멕시코의 사막과 캘리포니아 협곡 지대의 천체 관측소를 찾아가 변화무쌍하고 때 묻지 않은 하늘 풍경을 24시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별들을 오늘 밤 도시에서도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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