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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 11년5개월만에 최저치 이후 소폭 반등세
입력 2015.12.23 (01:12) 국제
11년 5개월 만에 최저치로 추락한 북해산 브렌트유가 소폭의 반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2일,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내년 2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오후 1시 5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6센트 오른 배럴당 36달러 51센트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브렌트유는 21일, 장중 한때 36달러 4센트까지 떨어졌다가 전거래일보다 53센트 내린 배럴당 36달러 35센트로 마감해 2004년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보고서를 통해 공급과잉이 지속될 것이라는 위험 속에서 원유시장 정상화가 2017년 이전까지는 나오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분석했습니다.
  • 브렌트유 11년5개월만에 최저치 이후 소폭 반등세
    • 입력 2015-12-23 01:12:47
    국제
11년 5개월 만에 최저치로 추락한 북해산 브렌트유가 소폭의 반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2일,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내년 2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오후 1시 5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6센트 오른 배럴당 36달러 51센트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브렌트유는 21일, 장중 한때 36달러 4센트까지 떨어졌다가 전거래일보다 53센트 내린 배럴당 36달러 35센트로 마감해 2004년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보고서를 통해 공급과잉이 지속될 것이라는 위험 속에서 원유시장 정상화가 2017년 이전까지는 나오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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