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식약처, 위생 불량 등 계란·떡볶이 떡 가공업체 56곳 적발
입력 2015.12.23 (09:01) 사회
위생 환경이 불량한 떡볶이 떡 가공업체와 출처가 불분명한 계란을 사용한 계란 가공업체 등이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의 계란 가공업체와 떡볶이 떡 가공업체 등 5백여 곳을 집중 점검한 결과, 56곳이 위생환경 불량이나 유통기한을 지키지 않은 원료 사용 등으로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특히 출처가 불분명한 계란을 사용한 제과업체 등 9곳을 수사기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들 제과업체에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해당 계란을 불법으로 공급한 계란 유통상 3개 업체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그러나 이번 점검에서 깨진 계란 등 불량 원료를 사용한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식약처, 위생 불량 등 계란·떡볶이 떡 가공업체 56곳 적발
    • 입력 2015-12-23 09:01:42
    사회
위생 환경이 불량한 떡볶이 떡 가공업체와 출처가 불분명한 계란을 사용한 계란 가공업체 등이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의 계란 가공업체와 떡볶이 떡 가공업체 등 5백여 곳을 집중 점검한 결과, 56곳이 위생환경 불량이나 유통기한을 지키지 않은 원료 사용 등으로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특히 출처가 불분명한 계란을 사용한 제과업체 등 9곳을 수사기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들 제과업체에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해당 계란을 불법으로 공급한 계란 유통상 3개 업체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그러나 이번 점검에서 깨진 계란 등 불량 원료를 사용한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