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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공구 훔친 50대 덜미
입력 2015.12.23 (14:16) 사회
서울 관악경찰서는 공사장을 돌아다니며 공사 장비를 훔친 혐의로 55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8일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서울의 호텔 공사현장을 돌며 전기 드릴 등 230여만 원 상당의 공사 장비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훔친 장비를 팔아 생활비를 마련한 것으로 보고 김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 공사장 공구 훔친 50대 덜미
    • 입력 2015-12-23 14:16:47
    사회
서울 관악경찰서는 공사장을 돌아다니며 공사 장비를 훔친 혐의로 55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8일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서울의 호텔 공사현장을 돌며 전기 드릴 등 230여만 원 상당의 공사 장비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훔친 장비를 팔아 생활비를 마련한 것으로 보고 김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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