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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15.12.23 (21:00) 수정 2015.12.23 (21:1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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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번호 변경 금지는 헌법 불합치”

헌법재판소가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금지하고 있는, 법 조항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2018년부터 변경이 가능해져 도용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노동개혁 좌초되면 역사의 심판받을 것”

박근혜 대통령이 개혁 과제 점검 회의에 참석해 국회의 비협조로 노동 개혁이 좌초되면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참석자들도 한 목소리로 조속한 개혁을 주문했습니다.

임내현 탈당…안대희·오세훈 “당 뜻 따르겠다”

광주가 지역구인 임내현 의원이 안철수 신당 합류를 선언하고 새정치연합을 탈당했습니다. 새누리당 안대희 전 대법관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출마 지역에 대해 당의 방침을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갑자기 만 피트 ‘뚝’…공포의 20분

김포에서 제주로 향하던 항공기가 기내 압력 조절 장치 고장으로 갑자기 고도를 만 피트나 낮추는 사고가 났습니다. 승객들은 귀에 통증을 호소하며 20분 간 공포에 떨었습니다.

내일 전국에 미세 먼지…모레부터 맹추위

중국에서 날아온 미세먼지가 내일 한반도 대부분을 뒤덮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성탄절인 모레는 먼지가 흩어지는 대신 매서운 추위가 몰려올 것으로 보입니다.
  • [뉴스9 헤드라인]
    • 입력 2015-12-23 15:02:03
    • 수정2015-12-23 21:11:34
    뉴스 9
“주민등록번호 변경 금지는 헌법 불합치”

헌법재판소가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금지하고 있는, 법 조항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2018년부터 변경이 가능해져 도용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노동개혁 좌초되면 역사의 심판받을 것”

박근혜 대통령이 개혁 과제 점검 회의에 참석해 국회의 비협조로 노동 개혁이 좌초되면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참석자들도 한 목소리로 조속한 개혁을 주문했습니다.

임내현 탈당…안대희·오세훈 “당 뜻 따르겠다”

광주가 지역구인 임내현 의원이 안철수 신당 합류를 선언하고 새정치연합을 탈당했습니다. 새누리당 안대희 전 대법관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출마 지역에 대해 당의 방침을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갑자기 만 피트 ‘뚝’…공포의 20분

김포에서 제주로 향하던 항공기가 기내 압력 조절 장치 고장으로 갑자기 고도를 만 피트나 낮추는 사고가 났습니다. 승객들은 귀에 통증을 호소하며 20분 간 공포에 떨었습니다.

내일 전국에 미세 먼지…모레부터 맹추위

중국에서 날아온 미세먼지가 내일 한반도 대부분을 뒤덮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성탄절인 모레는 먼지가 흩어지는 대신 매서운 추위가 몰려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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