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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한중 해상특송서비스’ 중국 전역으로 확대
입력 2015.12.23 (17:00) 경제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전자상거래 물품을 국제특급우편의 절반 가격으로 배송해주는 '한중 해상 특송 서비스'를 내년 1월부터 중국 전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인천항과 중국의 웨이하이 항을 오가는 여객선을 통한 전자상거래 전용 우편상품으로 그동안 중국 산둥성 지역에만 적용됐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또 이 서비스에 대한 제한 중량을 2㎏에서 30㎏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늘 중국 지난시 산둥우정청에서 이런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 우본 ‘한중 해상특송서비스’ 중국 전역으로 확대
    • 입력 2015-12-23 17:00:52
    경제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전자상거래 물품을 국제특급우편의 절반 가격으로 배송해주는 '한중 해상 특송 서비스'를 내년 1월부터 중국 전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인천항과 중국의 웨이하이 항을 오가는 여객선을 통한 전자상거래 전용 우편상품으로 그동안 중국 산둥성 지역에만 적용됐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또 이 서비스에 대한 제한 중량을 2㎏에서 30㎏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늘 중국 지난시 산둥우정청에서 이런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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