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여고생 김민선, 스프린트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우승
입력 2015.12.23 (18:31) 종합
전국남녀 스프린트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여고생 김민선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서문여고의 김민선은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자 500미터 2차 레이스에서 39초 18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김민선은 이어 열린 천미터 2차 레이스에서 1분 20초 77로 3위를 기록해 최종 합계 점수 159.070점으로 우승했습니다.

지난해 쇼트트랙에서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한 화성시청의 박승희는 161.010점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한국체대의 김태윤이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모태범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 여고생 김민선, 스프린트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우승
    • 입력 2015-12-23 18:31:45
    종합
전국남녀 스프린트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여고생 김민선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서문여고의 김민선은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자 500미터 2차 레이스에서 39초 18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김민선은 이어 열린 천미터 2차 레이스에서 1분 20초 77로 3위를 기록해 최종 합계 점수 159.070점으로 우승했습니다.

지난해 쇼트트랙에서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한 화성시청의 박승희는 161.010점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한국체대의 김태윤이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모태범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