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금융권 1년 새 일자리 5만 개 감소
입력 2015.12.26 (01:03) 경제
희망퇴직과 명예퇴직이 많았던 금융권에서 1년 새 일자리가 5만 개 이상 사라졌습니다.

통계청 조사 결과 올 들어 지난달까지 금융·보험업권 취업자는 78만 9천 명으로 1년 전보다 5만 천 명 감소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2009년 금융권 취업자가 5만 5천 명 줄어든 뒤 가장 큰 감소 폭입니다.

금융권 취업자 감소 폭이 큰 것은 정년 연장을 앞두고 은행권을 중심으로 증권과 카드 등 모든 영역에서 감원 한파가 불었기 때문입니다.
  • 금융권 1년 새 일자리 5만 개 감소
    • 입력 2015-12-26 01:03:04
    경제
희망퇴직과 명예퇴직이 많았던 금융권에서 1년 새 일자리가 5만 개 이상 사라졌습니다.

통계청 조사 결과 올 들어 지난달까지 금융·보험업권 취업자는 78만 9천 명으로 1년 전보다 5만 천 명 감소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2009년 금융권 취업자가 5만 5천 명 줄어든 뒤 가장 큰 감소 폭입니다.

금융권 취업자 감소 폭이 큰 것은 정년 연장을 앞두고 은행권을 중심으로 증권과 카드 등 모든 영역에서 감원 한파가 불었기 때문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