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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움직이는 자동차 얼음 타이어
입력 2015.12.26 (06:47) 수정 2015.12.26 (07:5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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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 조명을 받으며 등장하는 자동차!

일반 자동차와 달리 유난히 하얗고 투명한 바퀴가 눈에 띕니다.

신기한 이 바퀴는 영국의 얼음 조각 전문 업체가 한 자동차 업체의 의뢰를 받아 실물 크기로 완성한 얼음 타이어 바퀴입니다.

천 8백 킬로그램이 넘는 차체 무게를 온전하게 버틸 수 있게 디지털로 정교하게 설계했고 하나당 36시간을 들여 세밀하게 조각했는데요.

더불어 얼음 바퀴가 상온에서 빨리 녹지 않고 실제로 움직일 수 있도록 영하 22도에서 자동차 전체를 냉각시켰다고 합니다.

단순한 얼음이 아니라 장인 정신이 가득한 예술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 [세상의 창] 움직이는 자동차 얼음 타이어
    • 입력 2015-12-26 06:46:46
    • 수정2015-12-26 07:55:09
    뉴스광장 1부
어둠 속에서 조명을 받으며 등장하는 자동차!

일반 자동차와 달리 유난히 하얗고 투명한 바퀴가 눈에 띕니다.

신기한 이 바퀴는 영국의 얼음 조각 전문 업체가 한 자동차 업체의 의뢰를 받아 실물 크기로 완성한 얼음 타이어 바퀴입니다.

천 8백 킬로그램이 넘는 차체 무게를 온전하게 버틸 수 있게 디지털로 정교하게 설계했고 하나당 36시간을 들여 세밀하게 조각했는데요.

더불어 얼음 바퀴가 상온에서 빨리 녹지 않고 실제로 움직일 수 있도록 영하 22도에서 자동차 전체를 냉각시켰다고 합니다.

단순한 얼음이 아니라 장인 정신이 가득한 예술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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