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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6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5.12.26 (19:59) 수정 2015.12.26 (20:01)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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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소녀상 이전 보도 유감”…日 의도는?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회담을 이틀 앞두고 일본에서 소녀상 이전 검토 등의 보도가 잇따르자 정부가 강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일본의 의도가 무엇인지 분석했습니다.

공사장 인근 주택 8채 균열…30여 명 대피

서울의 한 공사장 인근 주택 8채에 균열이 발생해 주민 3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터파기 공사로 지반이 약해졌기 때문인데 다른 공사 현장은 안전한지 긴급 점검했습니다.

이른 해맞이 ‘인파’…새해 첫날 60만 명 예상

새해까지 엿새나 남았지만 강원도 동해안은 벌써 해맞이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새해 첫날에는 동해안 일출 명소에 60여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여야, 쟁점 법안 상임위와 ‘릴레이 협상’

여야 원내 지도부가 쟁점 법안 처리를 위해 각 상임위별로 릴레이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야 간 의견차가 큰 법안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공사장 거푸집 붕괴로 7명 부상

서울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장 지하에서 거푸집이 무너져 현장 직원 7명이 다쳤습니다. 대전에서는 정차 중이던 승용차에 괴한이 침입해 운전자를 총으로 추정되는 도구로 쏜 뒤 달아났습니다.
  • [12월 26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5-12-26 19:48:03
    • 수정2015-12-26 20: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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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소녀상 이전 보도 유감”…日 의도는?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회담을 이틀 앞두고 일본에서 소녀상 이전 검토 등의 보도가 잇따르자 정부가 강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일본의 의도가 무엇인지 분석했습니다.

공사장 인근 주택 8채 균열…30여 명 대피

서울의 한 공사장 인근 주택 8채에 균열이 발생해 주민 3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터파기 공사로 지반이 약해졌기 때문인데 다른 공사 현장은 안전한지 긴급 점검했습니다.

이른 해맞이 ‘인파’…새해 첫날 60만 명 예상

새해까지 엿새나 남았지만 강원도 동해안은 벌써 해맞이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새해 첫날에는 동해안 일출 명소에 60여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여야, 쟁점 법안 상임위와 ‘릴레이 협상’

여야 원내 지도부가 쟁점 법안 처리를 위해 각 상임위별로 릴레이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야 간 의견차가 큰 법안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공사장 거푸집 붕괴로 7명 부상

서울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장 지하에서 거푸집이 무너져 현장 직원 7명이 다쳤습니다. 대전에서는 정차 중이던 승용차에 괴한이 침입해 운전자를 총으로 추정되는 도구로 쏜 뒤 달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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